추억남기기

망원으로 본 해넘이

오동추 | 2015-04-27 23:41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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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복도를 넘어가는 태양의 황홀함은 신비롭기까지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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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과 섬 사이 황홀한 빛깔은 허접 렌즈에 담을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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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 소나무에 비친 마지막 빛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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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무의 속살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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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양에 타오르는 일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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